스마일게이트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브랜드 페이지 및 PV 공개
■ 브랜드 페이지서 주인공 에니시로 소지의 이야기와 세계관 담은 PV·OST 최초 공개
■ 누적 사전등록 보상 공개…50만 명 달성 시 소환 티켓 50회 지급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개발사 이안게임즈)의 브랜드 페이지와 프로모션 영상(PV)을 첫 공개했다고 26일(수)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브랜드 페이지는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공식 허브 역할을 한다. 사전등록 정보부터 PV, OST, 게임 및 캐릭터 소개 내용 등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페이지에서 이번에 최초로 공개된 게임의 PV는 주인공 ‘에니시로 소지’가 유령 계정으로 변한 여동생을 제령한 뒤 영적 능력인 ‘전능'을 습득하며 ‘미덴학원’에 편입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후 에니시로 소지가 미덴학원 동료들과 함께 유령 계정을 퇴치하는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그리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함께 공개된 OST는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의 공식 테마송으로, 잔혹한 현실 속에서 살아있는 유령처럼 버티던 주인공 '에니시로 소지'가 순수했던 본래의 자신을 되찾고자 하는 절실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지난 1월부터 일본 현지에서 방영을 시작한 애니메이션의 OST에 참여한 이가라시 하루가 작사, 작곡, 가창을 맡았다.
스마일게이트는 사전등록 누적 참여자 수에 따른 보상도 새롭게 공개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SSR 등급 캐릭터 ‘우루스가와 키요미’와 프로필 프레임, 칭호를 받을 수 있으며, 누적 사전등록자 수가 50만 명에 도달할 때까지 10만 명 단위로 캐릭터 소환 티켓 10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사전등록 소식을 SNS에 공유하면 캐릭터 소환 티켓과 행동력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은 원작 만화 ‘데드 어카운트’ 기반의 캐릭터 수집과 성장 요소를 접목한 팀 로그라이트 장르의 게임이다.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충실히 반영해 본연의 재미를 그대로 담아낼 예정이다. 현재 모바일과 STOVE(PC) 크로스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한편, 게임의 원작 만화 ‘데드 어카운트’는 2023년에 연재를 시작했으며, ‘리얼 어카운트’와 ‘마녀에게 바치는 트릭’ 등으로 잘 알려진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의 작품이다. 죽은 자의 SNS 계정이 디지털화되어 되살아난 유령 계정을 퇴치하기 위해, 주인공인 ‘에니시로 소지’가 ‘미덴학원’에 편입해 동료들과 함께 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 작품은 현대 사회를 반영한 주제와 박진감 넘치는 배틀 액션으로 젊은 독자층을 중심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게임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는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공식 브랜드 페이지 및 X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